유럽이라고 다같은 유럽인가?
겨우 아욱국이라면 안가는게 낫다
그 이전에 비드넣을거면 제대로 비드넣으라고 해 ㅋㅋ
선수입장은 선수가 알아서 하겠지만, 우리가 응원하는 주체인 구단은 적어도 물건을 파는 장사꾼
입장이기에 물건값 깎아줄 이유는 전혀없음. 안팔면 그만인데 ㅋ
근데 아시아에서 유럽 이적할 때 70억이나 주고 이적한 전례가 있나요?
그 아저씨가 장사 잘한 적이 있나?
용 꼬리보다 뱀 대가리가 낫지 그리고 군대도 해결안되는 상황에서
난 돈을 떠나서 빅리그 빅클럽에서 합당한 제의 아니면 그게 남기는게 백패천배 낫다고 봄 본인 생각은 엄청 다르겠지만
아니다 합당한 제의라도 스몰리그 스몰클럽이면 쌩까는게 낫다고 봄 시작이 참 중요한거 본인을 위해서도 클럽을 위해서도
형 말도 맞는데 단순히 보이는 거래에만 집중하지 말자는 거지 더 넓게 보자고 어차피 이적이라는 자체가 도박성이 껴 있는 그 자체지만
명예 실리 이 두 마리 토끼 잡자는 이야기임 기왕이면 돈 많이 준다고 아무데나 보낼 수는 없자나 어차피 돈 많이 주는 클럽도 아니고
그러니까 내가 선수의 이적 선택을 존중하라는 말을 한거잖아.
에이전트가 바보도 아니고, 선수가 이상한 클럽가겠다고 하는데
선수가 상의없이 행동하겠음?
구단은 단순히 그 선수가 선택한 상대구단이 우리구단에 적정한 가격의
비드를 넣느냐만 따지면 되지. 그리고 돈을 많이 안주면 안팔면 돼.
명예나 실리를 챙긴다고 해서 덜 챙겨줘도 내줬는데 그 보낸 선수가
적응못해서 사간 구단에서 명예 실리 따져가면서 바이백 해줄거라고 생각함?
걔네는 지네 돈없으니까 하다못해 중동에도 내줄수 있음.
그러면 우리가 초반에 명예 챙기려고 대승으로 보내줬다가 역으로 병신되기 딱좋음.
돈 없으면 울팀 에이스 넘 보지 말아야 어디서 거지들이 허세만 쩔어서..
다만 두둑히 챙겨주면 아욱국이라도 난 찬성
가치 판단은 선수랑 구단이 하는거고 팬들은 그냥 가고 안가고를 바랄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