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아드리아노 징계에 "가혹하다"라든가... 허허 ㅠㅠ
이게 뭐가 가혹해! 이거 장지현의 의견인지 아니면 TBS가 지에스 홈경기 담당해서 그런지 알 수 없지만 어이가 털립니다.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아드리아노 징계에 "가혹하다"라든가... 허허 ㅠㅠ
이게 뭐가 가혹해! 이거 장지현의 의견인지 아니면 TBS가 지에스 홈경기 담당해서 그런지 알 수 없지만 어이가 털립니다.
걔네 원래 GS 전용 중계 채널 아님??
은근이 아니라 원래 그랬어
헐... 역시 아름이가 최고였구나 ㅠㅠ
GS의 연고이전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계약이 그렇게 돼있으면 편파성은 어쩔수 없는거죠. 이런거까지 나쁘게 볼 필요는 없다고 봐요.
그래도 씁쓸하긴 해요. 스포츠맨십을 위반하고 심판을 밀친 수준까지는 고려하지 않고 가혹하다니...
나는 걍 서울 지역방송이라고 생각하고 보고 있음. 본 적은 없지만 북패를 다룬 전용(?) 프로그램까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