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개발공 출입 인원들의 느낌이 잡혀간다. 하지만 나는 그림을 그리지 못하므로,
글로 그 이미지를 설명해 보갔서.. 어디까지나 평균적인 이미지야..
- 개발공남
20대 후반(27~29세)에 키는 한 173CM.. 삐쩍 마르지도 않고 뚱뚱하지도 않은 보통
체형. 옷 입는 것은 20대 후반의 느낌이므로 비교적 캐주얼함.. 수수한 셔츠와 청바
지로 스타일링. 하지만 뭔가 모르게 회사원의 느낌이 강함. 헤어스타일은 비교적 짧
은 편. 소싯적에 친구들이랑 볼 좀 차본 것 같은 개구쟁이상을 가지고 있음.
결정적 대사 : "형은 어렸을 때 좀 놀아봤는데, 지금도 좀 놀아ㅋㅋ"
- 개발공녀
20대 초반(21~23세)에 키는 한 162CM.. 개발공남과 마찬가지로 삐쩍 마른 거랑은 거
리가 있지만, 건강미 넘침. (직관을 다니면서 다져진 체력이 있으니께) 옷 입는 것 또
한 개발공남과 비슷하게 티 한장(소속팀 레플?!)과 스키니진. 치마는 특별한 날에 입
는거라 생각함. 평소엔 잘 안 입음. 평소엔 헤헤 거리며 잘 웃는 강아지상이지만, 내 팀
까는 놈 있으면 염라대왕 모드 체인지 ㅇㅇ
결정적 대사 : "아 이 남자새끼들이 뚜껑 열리게 만드네 이 씨빠빠룰라들이..."
추가 의견 혹은 이미지화해 줄 사람 환영 ㅇㅇ









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