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크로넨부르 1664 블랑, 칭따오, 하이네켄, 발티카, 파울라너 맥주 좋아하는듯
아직 못먹어본 해외맥주가 많아서 다양하게 많이는 마셔보고싶지만
막상 해외맥주먹으러가면 항상 마시던거만 먹는듯....
칭따오에 중국식양꼬치도 쥑이지만
러시아식인지 우즈벡식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쪽 양꼬치인 샤슬릭에 발티카맥주하면 정말 쥑이던 ㅎㅎㅎㅎ
전 크로넨부르 1664 블랑, 칭따오, 하이네켄, 발티카, 파울라너 맥주 좋아하는듯
아직 못먹어본 해외맥주가 많아서 다양하게 많이는 마셔보고싶지만
막상 해외맥주먹으러가면 항상 마시던거만 먹는듯....
칭따오에 중국식양꼬치도 쥑이지만
러시아식인지 우즈벡식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쪽 양꼬치인 샤슬릭에 발티카맥주하면 정말 쥑이던 ㅎㅎㅎㅎ
필스너우르켈!
시발 우리나라 맥주는 맥주도 아니여!!
하다못해 북한의 김정은이 남한 맥주 존나 맛없다고 하는데도
반박을 못하겠다..ㅋ
근데 실제로 해외사람들중 맥주 애호가들이 간혹가다가 북한여행가서 대동강 맥주 먹고
온 사람들이 좀 있는데, 그냥반들이 하는말로는 남북 맥주 다먹어봤는데 남한 맥주는
정말 지지리도 맛없다고 하지..
북한 맥주는 정말 맛있대.
전에는 홍대에 대동강 맥주팔던곳이 있었다던데
오홍 한번 알아봐야겟네용 ㅋㅋ
기네스 밀맥주 아닙니당. 기네스는 드래프트, 오리지날, 엑스포트 세 종류가 있는데 다 보리로 만들었습니다
이전엔 다양하게 마셨는데 올해부턴 올 칭다오!
미얀마 싱하 킹피셔
동남아시아쪽하니깐 그 epl의 에버턴 메인스폰서도 맥주회사아니던가...ㅋㅋㅋㅋ
산토리, 호가든 또는 밀맥류
듀벨, 그리고 밀맥주 종류면 다 좋아함. IPA는 입맛에 잘 안맞더라고 난.
청도랑 칭따오랑 다르죠...??
아.....
작년에 중국 한달 연수가서는 양꼬치에 칭따오 진짜 많이 먹었는데 요새 한국에서는 코젤다크랑 필스너우르켈 편의점에서 4개 만원에 찝어오는 재미가 솔솔
편의점할인너무조은 ㅋㅋㅋ
기네스 흑맥주하고 Victoria Bitter
영어로쓴건 둘다 처음들어보네...
파우라너 !! 독일유학때 맛보고 반해버렸습니다
독일유학부럽다...소시지에 맥주!!!
라거라면 우르켈 같은 체코 쪽 필스너, 스타우트 계열 중에는 닥치고 올드 라스푸틴(North Coast든 De Molen이든), 아니면 오크에이지드 예티. IPA는 Heady Topper랑 Pliny The Elder (둘 다 한국에 안들어오지만) 한국에 들어오는 것 중에는 Sculpin이랑 Anti-hero
IPA가 뭔지도모르는1인...ㅠ
Indian Pale Ale. 한마디로 홉 이빠이 때려넣은 에일. 홉향이 강렬한게 특징인데 조합한 홉의 종류에 따라 약초 냄새, 송진 냄새, 열대 과일 냄새 등 다양한 향이 날 수 있음ㅇㅇ
아하!!
발티카 7!
전 주로 발티카3마시네요 ㅋㅋ
하얼빈 ㄷ ㄷ ㄷ
흑맥주는 코젤다크비어!!!!이거 집에 쌓아놓고 먹음 ㅋㅋㅋ
난 칭따오랑 그 코끼리그림 그려져있는 맥주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