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news.nate.com/view/20160702n05197
1. 코트디부아르의 한 대학에서 자기 아이를 데려온 학생이 강의에 들어옴.
2. 너무 울어서 교수가 달래고 오라고 세번 시킴. 그래도 계속 욺.
3. 학생(아기엄마)의 허락을 받고 교수가 자기 등에 업어서 애 달래고 강의 진행. 애는 울지않음
오오 흑형 오오

http://news.nate.com/view/20160702n05197
1. 코트디부아르의 한 대학에서 자기 아이를 데려온 학생이 강의에 들어옴.
2. 너무 울어서 교수가 달래고 오라고 세번 시킴. 그래도 계속 욺.
3. 학생(아기엄마)의 허락을 받고 교수가 자기 등에 업어서 애 달래고 강의 진행. 애는 울지않음
오오 흑형 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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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형이란 말이 원래 비하의도로 파생된거야? 난 신체능력 같은 흑인들만의 특유 우월성 때문에 만들어진 줄 알았는데...
음.. 그러하구만
의도야 좋더라도 듣는 상대가 기분 나쁘다면 쓰지 말아야한다 생각함! 어떤 한국 거주 흑인한테 이에 대해 물어봤더니 조센징같은 어감이었다고
헐... 충격이네 안써야겠다;
예전에 인간극장이었나 어떤 방송에 나온 흑인이 한 말이었으요그치. 듣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는 지야말로 중요한 기준.
안써야겠다...
흑형이라는 단어는 흑인의 신체적 우월함? 에서 파생된 단어로 알고있는데 당사자들이 기분 나쁘다면 쓰지 말아야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