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소속팀 못 구했네
치골쪽 부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상당히 심한듯
나이 서른 넘기고 반년 넘게 쉬는게 타격이 있을 거 같은데 어찌 될라나.
뭐, 작년에 부산에서 방출되고 반년 넘게 쉬다가 올 초에 브라질에서 소속팀 구하고 다시 부산으로 온 닐손 주니어나
무슨 이유인지 울산에서 방출되고 거의 일년 놀던 따르따도 몇 달전 브라질 주리그 팀인가 어디 소속팀 잡긴 했는데
일리안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매우 궁금하군.
여전히 소속팀 못 구했네
치골쪽 부상이라고 알고 있는데 상당히 심한듯
나이 서른 넘기고 반년 넘게 쉬는게 타격이 있을 거 같은데 어찌 될라나.
뭐, 작년에 부산에서 방출되고 반년 넘게 쉬다가 올 초에 브라질에서 소속팀 구하고 다시 부산으로 온 닐손 주니어나
무슨 이유인지 울산에서 방출되고 거의 일년 놀던 따르따도 몇 달전 브라질 주리그 팀인가 어디 소속팀 잡긴 했는데
일리안은 어찌 될지 모르겠지만 매우 궁금하군.
다만 일리안이 소화할 수 있는 롤을 필요로 할 팀이 얼마나 될지가 의문. 쉐도우가 근래에는 공미에 밀려서 거의 사장된 포지션이지 않나...?
결국 팀을 잘못 찾은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