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7월 황선홍 대반격의 시작이랑 비슷해보이기도 해
다만, 확인하지 못한건
2012년 수원전은 전술적(제로톱)으로 의도한 결과물이 골로 연결된게 2~3개정도 보였는데
이번 울산전도 전술적으로 의도한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로 들어간건지는 모르겠다.
2012년 7월 황선홍 대반격의 시작이랑 비슷해보이기도 해
다만, 확인하지 못한건
2012년 수원전은 전술적(제로톱)으로 의도한 결과물이 골로 연결된게 2~3개정도 보였는데
이번 울산전도 전술적으로 의도한건지, 아니면 우연의 일치로 들어간건지는 모르겠다.
어제 경기는 윤할이 자멸한 면도 있긴 한데 ㅊㅈㅊ이 판을 잘 깔기도 했음. 드디어 수비라인이 제대로 돌아가고 오창현이 중앙에서 밸런스도 잘 잡아주더라고. 양동현도 수비들 잘 끌고 다녀서 심동운한테 공간이 많이 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