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내용·결과가 아니라 다름아닌 헤르메스때문에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
https://www.kfootball.org/best/4858415
이 건도 그렇거니와
https://www.kfootball.org/board/4996156
구단 페이스북에 한 번 사진이 찍힌 적 있는데 그걸 가지고 '경기장에서 보자' 이런 말까지 하고 있으니 원
경기 내용·결과가 아니라 다름아닌 헤르메스때문에 그런 생각이 자주 든다.
https://www.kfootball.org/best/4858415
이 건도 그렇거니와
https://www.kfootball.org/board/4996156
구단 페이스북에 한 번 사진이 찍힌 적 있는데 그걸 가지고 '경기장에서 보자' 이런 말까지 하고 있으니 원
응 안양가서 레드횽들 똥꼬나 빨아
"구단 = 서포터"의 관계는 아니잖아. 다른 이유라면 모를까 서포터즈가 싫어서 관둔다는 것은 글쎄…(근데 그럴 만한 다른 이유는 뭘까 싶기도 하네…) 어차피 선택의 자유는 본인에게 있는 것이니 다른 사람이 이래라저래라 할 것은 아니지만서도…
보다시피 신변의 위협을 느끼고 있으니까. 그동안은 '니들이 그러든 말든' 식으로 대응했는데 '사진 봤다'는 말까지 들으니깐 뭐. 그걸 제지할 서포터였으면 이런 고민조차 안하겠지.
댓글 감사 ㅠ 위로가 됩니당
경기장서 내가 너랑 싸우자고 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