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안 읽고 쓴거라 수정함
어찌됬든 개리그의 뮌헨같은건 없었으면 함
그냥 여태까지 그래왔던거처럼 성수울포 했으면 좋겠음
어찌됬든 개리그의 뮌헨같은건 없었으면 함
그냥 여태까지 그래왔던거처럼 성수울포 했으면 좋겠음
황새 존나 끔찍한 인터뷰| 첨부 '1' |
|---|
여기서 말한 뮌헨은 요즘 분데스리가에서 1위 독식하는 팀으로 쓰인 게 아니라, 대를 이어서 빨 수 있는 전통과 권위를 가진 클럽의 의미인 것 같은데..
음... 지역연고구단 서울로서의 역사는 일천하지만, 기업연고구단 GS는 넘나 확고하지 아니한지 ㄲㄲ
어차피 한국에선 다리 건너 다 아는사람들일테니 연고의식 그딴건 있을수가 없어
명확하게는 축덕들이나 지역연고로 연고 따지지, 나머지 일선기자, 선수, 지도자, 행정가 등은 운영 기업, 지자체 등으로 그 구단의 연고를 찾는다는 이야기..ㅇㅇ
ㄴㄴ 1위 독식하면서 축구하는 한국의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들어가고 싶어하는 팀, 이라는 뜻이 맞는듯. 뮌헨이나 꾸레알 같은 독보적인 팀을 만들고 싶다는 게 맞는듯.
해석의 여지는 있겠지만, 난 그것만으로 누구나 원하는 팀이 된다고는 생각하진 않으니까.. 뮌헨은 1위 독식하지 않던 시절에도 독일 리그의(분데스리가 출범 전 포함) 상징 같은 클럽이었다는 걸 상기해야 하고, 황선홍 감독은 그 같은 분위기를 독일 현지에서 직접 체험한 사람이기도 하고 ㅇㅇ
서울공화국인데 서울에 위치하니 가능할수있갰내
아 납득했다...
원래 비슷한 놈들끼리 아웅다웅하는게 재밌는 거지. 한팀이 독주하는 리그가 건강한 리그는 아닌 것 같다라고 이야기하기엔 분데스리가라서;;
분데스 재미없잖아 사실 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현장 축구계 사람들은(선수나 감독) 연고이전 따위에 문제점을 전혀 모르고 있는거 같네
이영표만 봐도 딱 답나옴
이영표를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