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아니라 오늘 새벽인가
해운대에 빌리 진이라고 음악 나오면서 춤도 추는 펍 있는데
여기 외국인들도 많고 교포느낌 나는 사람 많더라 말걸어 보니 부산 토박이었지만
여튼 어떤 접신한 사람이랑 내 친구들이랑 댄스배틀 하고 있는데
옆에 보니까 어디서 낯선 얼굴의 사람이 맥주 마시고 있었음
자세히 보니까 최승인이었음ㅋㅋㅋ
나만 부산 선수인거 아는거 같았는데 아는척할까 하다 놀러온 사람 방해하긴 싫어서 아는 척은 안함ㅎ
어제가 아니라 오늘 새벽인가
해운대에 빌리 진이라고 음악 나오면서 춤도 추는 펍 있는데
여기 외국인들도 많고 교포느낌 나는 사람 많더라 말걸어 보니 부산 토박이었지만
여튼 어떤 접신한 사람이랑 내 친구들이랑 댄스배틀 하고 있는데
옆에 보니까 어디서 낯선 얼굴의 사람이 맥주 마시고 있었음
자세히 보니까 최승인이었음ㅋㅋㅋ
나만 부산 선수인거 아는거 같았는데 아는척할까 하다 놀러온 사람 방해하긴 싫어서 아는 척은 안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