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kyeongin.com/view.php?key=20160125010008873
여기가 내가 가본 구장중에 전광판 갑이었는데
여기가 내가 가본 구장중에 전광판 갑이었는데
여기서 R리그나 하자
ㄴㄴ 아예 짓질 말았어야.......
대형 축구경기장이 2개나 있는 도시에 7만석 규모의 1회용 경기장을 짓는다는건 대체 어떤새끼 대가리에서 나온 발상일까?
똥 싸려다 만 사람하나....그 똥구멍 막으려다 반만 싸주고 피본사람 하나...공범이 두명이네!!
진짜 이럴거면 왜 지은거래...
사실 저럴걸 모르고 지은게 절대 아님
균형발전 족구하라고해....
그러니 저 경기장을 족구장으로 활용하면..?
광성중 홈경기장...
광성중/고 청라 이전이 엎어져서...
근데 광성중이 매경기 홈구장 쓰더라구..
이전했으면 대건고/승기처리장 급의 앞마당인데...
광성고 이전하면.. 안돼..
횽 광성고임?
광성고를 다니면 급식충의 참맛을 알게 되지요ㅋㅋ다녔었.. 왜여ㅋㅋ
동문이네ㅋㅋㅋㅋㅋㅋ
다닌 연도가 어뜨케 되심?ㅋㅋ
저긴 그냥 망했어. 뭐 다른 종목으로 개조하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축구장으로 남겨두자니 쓸 이유가 없고...
아시아드 전광판좋턴데 띠어다가 숭의에 달아주지
2호선 공촌사거리역의 '공촌사거리'가 얼척없이 병기명으로 밀려났는데, 그렇게 해서라도 살리고자 하는 아시아드 경기장은 기실 두 블럭이나 떨어져 있음. 거의 인천대입구역 느낌.
공촌사거리에서 아시아드경기장까지 걸어서 30분은 걸리겠다
아. 요즘 영상에 간간히 등장하던데. 송도처럼 인기 촬영지가 될 지도.
전체 철거 설계로 갔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