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병맛같이 아무 생각없이 운영하던 스토어하고는 조금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내가 2011년에도 바보같은 일을 겪어서 지금 스토어 보면 획기적으로 보인다.)
내가 김은중 은퇴기념 패키지 결제했다가 레트로 유니폼 따로 팔길래 그거 사려고 취소하고 레트로 두벌 결제했음.
그럼 취소한 금액은 돌려줘야 될꺼 아님?
근데 사이트 상에는 취소처리 끝났다고 되있는데 다음날 보니까 카드승인취소가 안된거임...
그래서 어찌된거냐 직접 운영자한태 전화해서 물어보니까 카드라서 몇일 걸릴수도 있다고... 나도 그러겠거니 하고 냅둠.
근데 지금 딱 취소하고 11일 지났는데 내가 직접 카드사에 전화도 해봄. 취소됐냐고 안됐데 승인취소요청도 들어온게 없다네?
그래서 오늘 다시 전화해서 전에 전화한 누군데 취소가 안된것 같다 확인해달라고 하니까 확인하고 연락주겠다고선 연락안옴.
망할 오픈시간은 오후2시에서 6시에 주말은 쉼이라고 되있고 문의전화도 개인핸드폰인거 같아서 내가 스토어 오픈시간에만 전화했는데...
내가 구걸하는 기분이 드네? 오늘 연락 다시 안오니까 좀 기분이 나쁘더라고... 알아보는중이면 알아보는 중이다 아니면 알아봤는데 어찌어찌 된거같다 말은 해줘야 될꺼 아니야...
페북 배경화면 바꿀시간은 있는데 그거 한번 카드사에 전화해서 승인취소 요청을 하던가 자기 사이트를 확인하던가 하는 정도 시간은 없나?
레트로 유니폼이 내일 모래면 배송시작인데 예판할때 취소했던게 아직도 처리 안된거면 문제 아님?
혹시 개발공 사람중에 대전시티즌 스토어에서 주문했다가 취소한사람 있어? 내 카드 문제야...?
체크카드로 결제했다가 승인취소 되도 이렇게 오래 걸리는건 처음보는데... 더군다나 승인취소요청도 안온거면 이건 아예 취소가 안된거 아닌가?
스토어 운영하시는 분도 대전팬이라서 하고 있는거 같아서 그냥 좋게좋게 이야기 하고 싶은데 조금 인내심 한계온다.









대전이면 시립구단이니까 민원넣으면 해결되지 않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