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좋아하는 팀은 굵은 글씨임.(중요한건 시간이 너무 늦으면 닥치고 하이라이트ㄱㄱ)
1. 맨체스터 더비
~ 시티 : 발로텔리로 인해 팬이 되었음. 나중에는 구단주 때문에 More Progress(...). 하지만 시간이 안맞으면 항상 하이라이트만 보는데, 그러거나 말거나 발로텔리 덕분에 팬이 되어있는 상태.
~ 유나이티드 : 비련의 박느님(...)으로 인해 팬이 됨. 나중에 QPR로 가는 까닭에 멘붕(결론으로 다다를 수록 더 멘붕)했지만 이전의 정이 있었으므로 그대로 유지중.나중에 박느님이 카디프 이적할 것 같다고 하는데 사실일까..?하는 생각이 드는 중.(팬을 관둘까 고려중)
2. 첼시 : 드록신! 드록신으로 인해 팬이 되었다. 이건 맨시티와는 다른 이유로 팬고이전을 고려중이다. 뭐 볼튼이나 리즈에 비하면 덜하겠지만.
3. 볼튼 원더러스(2부) : 이청용으로 인하여 팬이 되었지만 2부팀까지 빨다니.ㅡ리즈 생각하면 점입가경.ㅡ 인내심이....ㅡ팬고이전 고려중
4. 리즈 유나이티드(3부?) : FA컵에서 해설진 말을 듣고서 어쩡쩡하게 팬이 되었다.ㅡ점입가경 상태라서 팬고이전 고려중.. 포츠머스는 그냥 쩌리로 본다(...)









아스날 유벤투스

둘다 바이에른주라서 난중에 여행가도 두팀 홈구장 가기 편하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