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06년 부산빠 입문한 이후로 이렇게 부산경기 재밌게 봤던 적이....아 2011 안익수 시절이 있구나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여튼 재밌게 보고있다
호드리고, 윌리암, 박종우, 임상협 넷이 딱 안정감 가져가면서 오밀조밀하게 잘 만들어먹고.
시즌 전에는 너무 크게 느껴졌던 김창수 빈자리를 박준강이라는 복덩이가 잘 메꿔주고있고.
수비진도 11경기 10실점 정도면 뭐, 썩 나쁘진 않지.
한가지 흠이 있다면....ㅂㅅㅎ정도....
내가 06년 부산빠 입문한 이후로 이렇게 부산경기 재밌게 봤던 적이....아 2011 안익수 시절이 있구나
그때만큼은 아니지만 여튼 재밌게 보고있다
호드리고, 윌리암, 박종우, 임상협 넷이 딱 안정감 가져가면서 오밀조밀하게 잘 만들어먹고.
시즌 전에는 너무 크게 느껴졌던 김창수 빈자리를 박준강이라는 복덩이가 잘 메꿔주고있고.
수비진도 11경기 10실점 정도면 뭐, 썩 나쁘진 않지.
한가지 흠이 있다면....ㅂㅅㅎ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