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잔 폭행’ 여명808 회장 “결로 현상에 손이 미끄러졌다”
기사입력 2016.06.14 오후 4:04
최종수정 2016.06.14 오후 5:48
검찰 "남종현 회장, 죄질 불량한데 뉘우치지 않아" 원심처럼 구형
"일흔 넘은데다 치매 초기 현상 진단 160시간 사회봉사 수행 어렵다" 호소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검찰이 14일 맥주잔을 던져 산하 유도회 간부를 다치게 한 혐의(흉기 등 상해)로 기소된 남종현(72) 그래미 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선고처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구형했다.
http://me2.do/52LtgTD4
7월 7일에 선고공판
잘 가시오. 멀리 안 나가오 ㅋㅋㅋㅋ
기사입력 2016.06.14 오후 4:04
최종수정 2016.06.14 오후 5:48
검찰 "남종현 회장, 죄질 불량한데 뉘우치지 않아" 원심처럼 구형
"일흔 넘은데다 치매 초기 현상 진단 160시간 사회봉사 수행 어렵다" 호소
(의정부=뉴스1) 이상휼 기자 = 검찰이 14일 맥주잔을 던져 산하 유도회 간부를 다치게 한 혐의(흉기 등 상해)로 기소된 남종현(72) 그래미 회장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 선고처럼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160시간의 사회봉사를 구형했다.
http://me2.do/52LtgTD4
7월 7일에 선고공판
잘 가시오. 멀리 안 나가오 ㅋㅋㅋㅋ









이제서야 접한 그저께 정의구현 사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