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오늘 이긴거 축하드리고 좀 격렬했던거는 양팀 처해진 상황때문에 그런거니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하셨으면합니다.
질문은 상대팀에서 봤을때 오군지미 가빌란 어땠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기대가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기는 한데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우선 오늘 이긴거 축하드리고 좀 격렬했던거는 양팀 처해진 상황때문에 그런거니 그래도 너그러이 이해하셨으면합니다.
질문은 상대팀에서 봤을때 오군지미 가빌란 어땠는지 좀 듣고 싶습니다.
저는 이제 기대가 안된다는 생각이 강하기는 한데 저 혼자 그렇게 생각하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그나마 가빌란은 한번씩 보이기라도 했는데
오군지미는 아예 안 보이던...
둘 다 이름값에 비해 경기력은 그다지..
물과 기름처럼 안어울림. . .
가빌란은 그래도 잊을만하면 한 건 해줬는데 오군지미는 그냥 잉여인간...
오군지미랑 가빌란 나와서 기뻣음
오군지미...존재감 무...
미안한 얘기지만 전혀 위협이 안됬음. 좀 세게 말하자면 거품이 이제 완전히 빠졌달까.....
나도 그경기 봤는ㄷㅔ 시즌전 예상이 드러나는것 같음... 둘다 첫경기같은 임팩트가 없더라... 레이어랑 블라단이 알짜
오군지미는 전반 극초반에만 반짝하다 이내 뒷선이 지워지면서 잊혀졌고, 가빌란은 김도혁 박세직 미쳐 날뛰고 있습니다 모드의 희생자. 둘 다 파해법이 나왔다고 보는데, 그걸 어떻게 피해서 저 둘을 살려낼 지가 앞으로의 과제.
둘 다 존재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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