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떠나고 지금은 오미야에서 뛰고 있는데 오미야에서 찍은 스탯이 진짜 미친 수준 ㄷㄷ...
2014년 41경기 6골, 2015년에 33경기 11골, 올해도 지금까지 15경기 4골로 팀내 최다 득점자네.
특히 포지션이 최전방 공격수도 아닌 2선의 공미인걸 생각하면 이거 정말 무서운 스탯 아닐까 싶다.
울산에서 잠깐 뛰었을 때도 괜찮은 아쿼라는 평가가 많았던 것 같은데, 그 이후로도 엄청 발전한 듯.
다시 한국 들어오게 된다면 다카하기랑 비교해 봐도 손색이 없을 것 같다. 진짜 탐나네...
올해 기준으로는 우리 팀이나 수블같은 2선 공미 절실한 팀들과 정말 잘 어울릴 듯...









ㅇㅇ 산토스나 권창훈 주구장창 굴리는게 힘드니께 공미 필요하다 얘기한거 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