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여초 커뮤니티나 블로그를 통해 퍼지는 입소문은 상당하지 ㅇㅇ..
얼마전 인티에 올라온 부천 여고 방문 글이 조회수만 3.5만에 추천도 450개더만..
물론 조회수 3만이 넘었다고 부천 경기장에 3만명이 찾아오진 않겠지..ㅇㅇ
하지만 흔하디 흔한 남정네들이나 구단 프런트는 앞으로도 이런 글을 적을 생각도 딱히 없고 그동안 적어오지도 않았자나..
팀 성적 얘기하기 바뿌고 조재철 김용찬같은 폼시망인애들 까기도 바쁜데..
그런 의미에서 선수 사진 찍고 아이돌 전용 뽀샵입히며 여초 커뮤니티나 블로그에 올려서 재생산되는 글들을 생각하면 얼빠들은 오히려 감사한 존재지.
물론 부작용으로 일진 놀이에 지나친 친목을 주도하는 경우도 있다만..









얼빠들의 컨텐츠 생산력은 생각보다 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