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160608.22022191115
- 미드필더 인물난·선수영입 실패
- 공수마저 엇박자 승수쌓기 요원
- 전문가들 "축구 색깔 모르겠다"
시즌 개막전 리그의 정상급 골잡이들을 영입해 '레알부산'으로 불렸던 공격진 중에서 제 몫을 해주는 선수는 브라질 용병 포프(4골 2도움) 정도다. '세르비아 특급' 스토야노비치는 2골, 챌린지 통산 득점왕 고경민 2골, 최승인은 1골에 그쳤다. 특히 지난해 팀의 에이스 주세종(FC서울)을 내주고 데려온 김현성은 아직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해 몸이 망가진 게 아니냐는 의혹을 사고 있다.
또 챌린지 통산 득점왕 고경민도 몸에 이상은 없지만 최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는 4월 27일 대구전 이후 그라운드에서 사라졌다. 5월 11일 부산교통공사와의 FA컵 경기에 한 차례 뛰었을 뿐이다. 최 감독이 어린 선수들을 선호하면서 고참들과 묘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는 이야기도 새어 나온다. 브라질 용병 수비수 사무엘도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퇴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아직도 주세종딜은 이해불가 어쩔수없이 팔았다면 다른선수나 돈이라도 땡겨왔어야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