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단 불화? 대전시티즌, 안양전서 득점·승리 잡는다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view.jsp?pq=201606071697
서동현, 김선민, 구스타보 등 주력 선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했을 때는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이들이 복귀했음에도 제대로 기용하지 않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이로 인해 최근에는 경기를 뛰는 신인 선수들과 못뛰는 고참 선수들 간 갈등은 물론 감독과 고참 선수들간 갈등으로 선수단 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부산 '파도축구' 찻잔 속 미풍에 그치나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600&key=20160608.22022191115
최 감독이 어린 선수들을 선호하면서 고참들과 묘한 분위기가 흐르고 있다는 이야기도 새어 나온다. 브라질 용병 수비수 사무엘도 고질적인 허리 부상으로 퇴출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강등팀들 분위기가 어째 죄다 혼파망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