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학교였지만 신진호 이명주는 그 당시에는
크게 주목받지 못햇음
중간에 전학갔지만 구자명이나 배천석 최인창 다른 의미로 최원우 이정도?
그때 U-17 봤응때 느낀게 난 주성환 배천석 설재문이 씹어먹을줄 알았는데 ......
크게 주목받지 못햇음
중간에 전학갔지만 구자명이나 배천석 최인창 다른 의미로 최원우 이정도?
그때 U-17 봤응때 느낀게 난 주성환 배천석 설재문이 씹어먹을줄 알았는데 ......
고등학교 때 주목받은 선수중에 지금도 탑클이 있는가?
U-17대표에서 성인팀까지오는 경우가 그리 많지는 않은듯
지금으로 보면 윤빛가람 김승규
확실히 어릴 때 기량이 성인팀까지 보장해준다는 건 없는듯... 예전에 백성동이나 김민우 이런애들 진짜 엄청 클줄알았는데 아닌거 보면...
ㅇㅇ 나도 공감
백성동은 폭망이지만 김민우는 괜춘하지않은가
김민우 같은 경우도 성인팀도 차출경험 있지만 청대시절 보여줬던건 지금보다 더 클 것 같았어서.. 그냥 개인적 견해임 ㅎㅎ
그건 그렇지
그나마 유럽까지 진출한 애들은 그래도 인정해줄만하다고 생각해... 나도 유럽파를 무조건적으로 신뢰하진 않지만 실패를 해서 국내 리턴했던 경우라도 확실히 국내리그에선 먹어주니까 유럽갔던 애들이 클래스는 있는거 같음 이동국이나 밥줘 같은 애들... 김보경도 경기력 나쁜 때라도 볼터치 같은거 보면 확실히 다르긴 다름... 개리그 선수들을 비하하는건 아니니 오해는 말아줬으면...
진짜 그냥 김보경은 기대가 컸던 케이스중 하나지
창훈이나 빛가람을 보니 가장 눈에 띄던게 신인 시절 때 출전이 꽤 있었던 거. 창훈이는 별로 뛰지는 않았지만 200분정도는 뛰었고 빛가람은 더 이상 설명이 필요한가? 이걸 고려하면 솔직히 미래에 K리그에서 톱 클라스 선수가 될 가능성이 높은 선수는 송시후, 한찬희 (얘는 창후니 신인 시절처럼 간간히 출전 중임) 정도 밖에 없지.
고등학교때 주목받은진 모르지만 대전 황인범도
하아 ㅠㅠ
천석이는 일본 가서 망했잖아. 처음부터 출전 시간을 보장 받고 포항에서 뛰었으면 달랐을 수도... 자명이는....하.... 비운의 선수였지.
난 배천석보다 최인창 ㅠㅠㅜ
ah....
ㄴㄴㄴ 동국이형 우리학교 선배님이신데
아 맞넼ㅋㅋㅋㅋㅋㅋㅋ 동궈형님 고교시절부터 탑클래스넼ㅋㅋㅋㅋ
박주영 있잖아ㅋㅋㅋ
권창훈도 고교시절에도 탑클래스였지! 방찬준도ㅋㅋ 방찬준이 별로 성장을 못 한게 아쉬움 김건희랑은 아예 딴판인 공격수라 생각하는데 말이야ㅋㅋ 난 개인적으로 내년 쯤에 유주안이나 박대원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