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연휴 잘 보냈는지??
이제 인천전이네.
몇몇 쓰고 싶은 얘기도 있고,,
그냥 뻘글임.
다들 축구말고 뭔 취미를 가지고 있음?
나는 내 취미가 뭘까,, 생각해보니..
세가지 정도인 것 같네.
1. 축구 관람
연간권 사서 다니면서 관심을 갖고 있네.
2. 여행
국내 여행뿐 아니라 해외여행도 좋아함
올해는 2군데 다녀왔는데 앞으로 제주도 1회, 해외 2회 남았음.
항공이나 호텔티어 에도 관심이 생기더라.
이쪽 관심 있는 사람 별로 없겠지만..ㅎㅎ
좋아하는 사람들은 한번 관심 갖을 만한,, 물론 따 먹을 과실은 이미 많이 줄었어.
3. 게임
스포츠 덕후라 역시 스포츠 게임 위주로 해.
얼마전까지는 NBA 2K14에 푹 빠져있다가 위닝 2015를 거쳐 지금은 FM2008을 하는,,ㅠ
집 이사땜에 방 뒤졌는데 NBA LIVE 2001, FIFA 2001, FM2005 발견..ㅋㅋㅋㅋ
이거 가지고 오면서 왜 그리 신나는지..ㅋㅋㅋ
참고로 피파 2001 수원으로 우승은 엄청 쉽다.ㅋㅋ
수비력이 극강임..ㅋㅋ 고종수는 스피드 느리고,,
다들 뭔 취미로 사나?
인생 뭐 있나,, 짜증나고 힘들어도 옆에서 가족들이 힘이 되주고 취미나 즐기며 사는거지.
근데 1번 취미는 요새 발암임.
쉬는 동안 몇가지 축구 관한 생각은
1. 국대 스페인전은 완전 졸전. 김진현은 그리 기복이 심해서 되겠나.
2. 어제 SK 전술 중 이근호의 소화력은 대단.
3. 우리 창훈이는 부상인듯.
4. 창훈이가 없으면 상호로 메우거나 김종우로 가겠네.
5. 수원 바자회 비스무리 한거 또 하는 것 같은데 언제나 얘기하지만 가능한 수원빠만 왔음 좋겠음. 되팔이들 사절. 유니폼 가치 모르는 사람들 사절.
6. 근데 다른팀들은 왜 경기하고 우리는 쉰거지?
7. 문창진이 에이스라고 하지만 난 김승준이 넘 맘에 든다.
8. 조나탄 하이라이트 보는데 대구의 왼쪽 풀백인지 공격력이 대단하더군.
9. 갠적으론 이고르와 라자르 트레이드 했음 하는데 포항이 손해라 안하겠지.
10. 만약 GSK 빠들이 여기서 날뛴다면 내가 떠나야겠지.









피파2001에 이관우 캐릭터 대머리로 나오지않았었나? 가물가물하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