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샤에서도 별로 기대주는 아닌 것 같은데 퐝으로 돌아오지....
바르샤에서도 별로 기대주는 아닌 것 같은데 퐝으로 돌아오지....
이광혁이 더 잘할 것 같지만 이광혁, 강상우 서브로는 좋을 것 같은데....
근데 지금까지 유럽에 갔던 선수들 생각해보면 그런게...
어쨌든 3부든 4부든 유럽에 붙어있어야 올라갈 기회가 있다고 생각할 거 같거든.
좀 더 오래된 선수들이야 좀 어렵다 싶으면 주저없이 국내리턴했지만서도....
지금 상무가 만 27세까지 받잖어.
그러니 정책이 바뀌지 않는한 2025년 겨울까지 들어오면 상관 없음.
근데 개리고 온다해도 포항이 돈을 더 줄수있는것도 아니고 유스출신이더라도 딱히 애착은 없을거같은데?
이광혁은 2018에 만 22세. 갈 수 있음. 한찬희는 지금 U19에서 활약을 봐서는 올해 전남(이 정신차리고 반등한다는 전제하에)에서 꽤 나올 것 같고 프로직행 선수 중에서 유일하게 대뷔를 한 선수가 한찬희... 동준이는 100% 와카
소년가장화? 그때면 국대 주전이겠지. 동아시아컵에도 예비명단에 들었는데
이광혁은 애메한게 아시아(중국, 일본)에는 별로 선호하지 않을 것 같은 유형인데... 그냥 기분이... 유럽도 별로... 걍 포항 레전드로! 피파(오류가 꽤 있지만)만 봐도 이광혁 유형의 선수는 의외로 별로 없어.
모르지. 최소한 서브 자원을 될 것이라고 봐. 은근히 기대하고 있는 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