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장신 공격수'도 충분히 위협이 되지만 '장신 센터백'도 경기에 큰 영향 주는 건 마찬가지지 싶어서.
그렇다고 해서 공격수로 포변시킨 호거슨의 안목이 잘못된 것 같지는 않지만...
난 지금처럼 용도 찾기 어려운 공격수로 두느니 예전으로 회귀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심 센터백으로서 압도적인 제공권을 무기로 공중볼을 걷어내고, 세트피스에서 간간히 골도 넣는,
'골 넣는 수비수'로 다시 재창조한다면 어떨지...
솔직히 '장신 공격수'도 충분히 위협이 되지만 '장신 센터백'도 경기에 큰 영향 주는 건 마찬가지지 싶어서.
그렇다고 해서 공격수로 포변시킨 호거슨의 안목이 잘못된 것 같지는 않지만...
난 지금처럼 용도 찾기 어려운 공격수로 두느니 예전으로 회귀하는게 나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든다.
중심 센터백으로서 압도적인 제공권을 무기로 공중볼을 걷어내고, 세트피스에서 간간히 골도 넣는,
'골 넣는 수비수'로 다시 재창조한다면 어떨지...
반대
에이 그래도 득점왕에 근접한 공격력을 보이는 선수를 센터백으로 쓰는건 낭비지.
그냥 내생각이지만 김신욱은 발이느려 키큰선수치고 슈팅력이 잇다뿐이지 센터백으로 쓰기엔 이미 너무공격수로 커버린게 잇고
선수본인도 센터백 가면 더 망할걸
키큰선수 다루는게 말이 제공권장악 쩐다고 좋다카지
솔직히 명장 김호곤님이 키웠지... 2014년 이후와 국대에서를 생각해봐. 김신욱에 공격을 맞추지 않는 한 다시 그 모습 나오긴 어려울 거란 걱정이다.
김신욱에 맞춰도 지금 폼이 너무 아니던데...
김신욱 폼이 지금 이동국보다 좋으면 김신욱한테 맞출텐데 폼만보면 이동국이 훨씬 나음
사실 아시안게임 부상이 결정적이란 느낌..... 하아 이게 뭔 강백호도 아니고...
작년에 울산에 있을때도 전방에서 비벼주고 버티는거 안됐었어?
그 잘나갈때도 국대에선 뻥축질로 효과 감퇴시킨걸 보면 이쪽이 더 맞는 내용
전북에 가지 말았어야 함(그렇다고 울산에 있었어도 안되려나). 내가보기에 김신욱은 단순하게 써야함. 월드컵 알제리전처럼. 이번에 국대에 김신욱 데려가고 수비 걸어잠근다음에 헤딩셔틀로 썼으면 6대1로 개 좆발리진 않았을걸?
난 다른거 다떠나서 유럽 강팀들 상대로 어줍잖게 라인올리고 패스축구 한답시고 깝치다가 개털리는거 너무 같잖고 한심해 보여서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