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하다는 생각도 되긴하는데 외국인 선수를 반시즌이나 기다려줄 여유가 있는 팀상황이 아닌지라.
오군지미는 장기부상 끊은 선수가 무릎에 물찼다고 해서 얼마나 더 기다려야 정상 컨디션이 될지도 의문이고
경기나왔을때도 득점은 그래도 좀 해줬지만 상대수비와의 경합에서 너무 쉽게 밀리고 활동량도 많지 않아서
(챌린지이긴 하지만 자파는 활동량많고 득점도 잘해줬기에 비교가 어쩔수 없이 됩니다.)
그리고 오군지미는 그자리를 대신해줄 선수들도 부상이나 심각한 부진이어서 어쩔수 없이 김병오를 중앙으로 써야하는 상황.
가빌란도 라리가200경기 뛴 선수답지는 않다고 해야하나 생각보다 그렇게 클래스를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어서 아쉬움.
아무래도 여름이적시장에서 국내선수 영입하는게 쉬운 상황도 아니고 가장 쉬운 전력강화 방법이 외국인 교체라서
자꾸 생각나는지도...










레이어는 진짜 물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