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위원장 조남돈)는 6월 2일 K리그 클래식 12라운드 전북-상주와의 경기에서 이용(상주)이 받은 경고 2회 퇴장과 관련하여 '동영상 분석에 따른 출전정지 및 감면제도'에 따라 출전정지를 감면하기로 했다. 이로써 이용은 경고 2회 퇴장으로 인한 출전정지(1경기), 제재금(100만원)이 감면되어 오는 6월 11일 열리는 울산과의 K리그 클래식 13라운드 원정 경기에 나설 수 있게 됐다.
동영상 분석을 통한 이 같은 조치는 경기 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이나 오적용에 대해 사후 영상 분석을 통해 출전정지를 부과하거나 감면하는 것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규칙 제12조(반칙과 불법행위, 퇴장성 반칙)에 따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이다.
출처: 연맹
동영상 분석을 통한 이 같은 조치는 경기 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이나 오적용에 대해 사후 영상 분석을 통해 출전정지를 부과하거나 감면하는 것으로,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규칙 제12조(반칙과 불법행위, 퇴장성 반칙)에 따라 공정한 경기 운영을 지원하고 선수들의 페어플레이를 유도하기 위한 취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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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벌위원회 결과(상주 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