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기억으로는 절대 원톱은 아님 앞에서 에델이 드리블 치면서 휘저어 주니깐 빈공간에 침투가 빠른 그런타입니였던걸로 기억람 시즌말에 압박당하면 자기도 안풀려서 짜증내는 게 한두번이 아님
그러니깐 너무 기댄 하지마 ㅋㅋㅋㅋ 개챌이랑 개클이랑 압박의 차이가 크니깐
그러니깐 너무 기댄 하지마 ㅋㅋㅋㅋ 개챌이랑 개클이랑 압박의 차이가 크니깐
조나탄말야
시즌 말에 조나탄 빡쳐서 지멋대로 하는 걸 한두번 본 게 아니라서.. 대구 경기 따라 보다 느끼고 시즌 말 원주 경기가 딱 그 표본이었고.. 당시 강원 압박이 물 올랐던 시기라 더 그랬고..
딱글치....맨날 압박당해서 아무것도 못하면 삐지거나 빡쳐서 난사하다가 골은 안들어가고 그런패턴이 시즌말에 좀 있긴했음
분명 아드리아노처럼 잘 클 싹수는 있는데, 조리법이 매우 까다로울거 같긴 함. 과연 수블이 잘 버무릴 수 있을까? ㅋㅋ
조나탄의 관건은 앞에서 비벼주면서 공간만들어줄아랑 뒤에서 양질의 패스가 와야하는데 .....이러면 조동건 또나올듯...?
조동건보단 김건희지. 내가보기엔 권창훈 볼란치 돌리고 산토스 조나탄 2선이 제일 나을듯. 톱에는 김건희.
하긴 커뮤니케이션이 되면서 놀아야 잘풀리지 ㅇㅇ
조나탄자체가 돌아들어가는 플레이가 좋긴한디 윙어라고는...말을 못하겠음....딴게아니라 그놈의 탐욕....땜시.... 가는 pk딴넘주면 삐지는 아임
여기 대구횽들의 글 모아서 서정원에게 전달해주고 싶다 진심 ㅠㅠㅜㅜ
개챌에서 조나탄 상대해 봤던 이들의 공통적인 의견이기도 하지만, 대구빠들은 더 확실하게 느껴서 이야기하지 ㅋㅋ 같이 사는 대구빠 마눌느님도 조나탄과 관련해 이것과 비슷한 의견을 내기도 하고.. 나도 그것에 동의하고.
머 그놈의 탐욕땜시 경기말아먹은게 한두번이여야지 ㅋㅋ
나탄이는 팬들이 좋아하면 더 잘하니깐 아꺄줘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마..아껴준 팬이 있을꺼야<del>득점왕을 한다면</d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