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진경선
45분 뛰면 다리가 풀리는 진경선으론 안성남이 도움을 준다한들 안산의 측면 자원들을 막기엔 버거움
2. 박태웅
45분 뛰면 다리가 풀리는 박태웅으론 안산의 중앙 자원들을 장은규 혼자 막기엔 버거움
3. 김종부
매 경기 나는 초보 감독입니다. 를 외치고 다니는 김종부가 개축판에서 잔뼈가 굵은 이흥실을 상대하기란 불가능
고로 우린 내일 안산에 최소 0:3으로 깨지고 2연승을 마감하며 다시 나락으로 빠져든다.
1. 진경선
45분 뛰면 다리가 풀리는 진경선으론 안성남이 도움을 준다한들 안산의 측면 자원들을 막기엔 버거움
2. 박태웅
45분 뛰면 다리가 풀리는 박태웅으론 안산의 중앙 자원들을 장은규 혼자 막기엔 버거움
3. 김종부
매 경기 나는 초보 감독입니다. 를 외치고 다니는 김종부가 개축판에서 잔뼈가 굵은 이흥실을 상대하기란 불가능
고로 우린 내일 안산에 최소 0:3으로 깨지고 2연승을 마감하며 다시 나락으로 빠져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