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못되었지만 누구 하나 목소리 내지 못하는 관행
책임지지 않고 꼬리 자르기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같은 피해자끼리 물어뜯기
우리네 일상에서 많이 봤던 일이지 않아? 버거운 현실을 잊고자 축구를 즐기는 건데 그 안에서조차 이렇게 현실을 마주하게 될 때가 제일 고통스럽다.
잘못되었지만 누구 하나 목소리 내지 못하는 관행
책임지지 않고 꼬리 자르기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같은 피해자끼리 물어뜯기
우리네 일상에서 많이 봤던 일이지 않아? 버거운 현실을 잊고자 축구를 즐기는 건데 그 안에서조차 이렇게 현실을 마주하게 될 때가 제일 고통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