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60526085138162
스카우트는 보통 한 명이다. K리그 챌린지 구단 중엔 스카우트가 없는 경우가 흔하다. 스카우트 부서를 체계적인 팀으로 꾸린 경우는 FCGS 등 소수에 불과하다.
보고 없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외부 활동이 잦고, 매일 선수를 보러 가지 않아도 티가 나지 않는다는 업무 특성 때문에 스카우트는 선수 수급 외에도 다양한 일을 맡는 경우가 흔하다. 특히 구단에서 가장 강력한 권한을 가진 인물에게 직접 보고하며 사실상 비서처럼 활동하기도 한다. 지난해 스카우트를 통해 심판을 매수한 경남FC는 사장이 스카우트를 부린 경우다. 스카우트가 감독에게 보고하지 않고 사장, 단장의 다양한 지시를 수행하는 팀은 더 존재한다. 한편 감독의 권한이 강한 팀에선 감독의 비서처럼 활동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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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함만 스카우트지 사실상 개인비서 내지 전달책이구만...
스카우트는 보통 한 명이다. K리그 챌린지 구단 중엔 스카우트가 없는 경우가 흔하다. 스카우트 부서를 체계적인 팀으로 꾸린 경우는 FCGS 등 소수에 불과하다.
보고 없이 독자적으로 움직이는 경우가 많고, 외부 활동이 잦고, 매일 선수를 보러 가지 않아도 티가 나지 않는다는 업무 특성 때문에 스카우트는 선수 수급 외에도 다양한 일을 맡는 경우가 흔하다. 특히 구단에서 가장 강력한 권한을 가진 인물에게 직접 보고하며 사실상 비서처럼 활동하기도 한다. 지난해 스카우트를 통해 심판을 매수한 경남FC는 사장이 스카우트를 부린 경우다. 스카우트가 감독에게 보고하지 않고 사장, 단장의 다양한 지시를 수행하는 팀은 더 존재한다. 한편 감독의 권한이 강한 팀에선 감독의 비서처럼 활동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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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함만 스카우트지 사실상 개인비서 내지 전달책이구만...









매수 사건마다 등장하는 K리그 스카우트, 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