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 사건 자체도 안타깝지만
양 극단에 있는 집단들의 혐오 vs 혐오 싸움으로 변질되가고 있는 세상이 참..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
딱 이렇게 끝내야 올바르다 생각 들지만
오히려 안전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이런 혐오 vs 혐오 싸움으로 역행시키는게 아닐련가 생각에 아쉬움이 드네
저런 증오심은 오히려 또 다른 증오를 일으킬 수 밖에 없지.
증오심이 판치는사회가 안전하다는 것 자체도 대단히 웃기는 소리고..
여튼 혐오가 판치는 사회에 대해 대단히 아쉬움 밖에 안남는듯.
그리고 양 극단의 있는 집단들은 정말 사람도 아닌듯. 집단으로 누가 누가 더 고인능욕 잘하나 대회하는것도 아니고..









서로 다름을 인정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