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악마가 언젠가부터 리그 서포터들과는 척을 진 관계가 되어버린 지 오래인 것 같네
사실 붉은 악마 초창기 시절에는 리그 서포터들이 주축이었는데
요즘에도 붉은 악마 겸업하는 사람들이 있나?
붉은 악마가 언젠가부터 리그 서포터들과는 척을 진 관계가 되어버린 지 오래인 것 같네
사실 붉은 악마 초창기 시절에는 리그 서포터들이 주축이었는데
요즘에도 붉은 악마 겸업하는 사람들이 있나?
아직 운영진 살아있고 지부별로 운영되는 걸로 암... 가맹단체라는 걸 받던데
일단 나르샤 초창기 형성에 붉은악마 강원지부 사람들이 깊이 관여해서 형성되었던 걸로 암...
아마도 같이 하는 것 같긴 한데, 옛날처럼 각 팀 서포터즈들하고 연계는 안 되는걸로...
내가 가입할때만해도 별도의 가입절차없이 10개구단('97기준) 서포터면 자동으로 붉은악마자격 주어짐. 그땐 뭐냐면 "내 클럽의 선수가 국가대표"라는 개념으로다가 클럽서포터=붉은악마 라는 공식이 형성됨
이게 확실하다는거는 나도 기억이 나거든 ㅋ 게다가
그시절에는 올스타전만해도 각팀 서포터가 양측으로 나눠서 위아더가 됐던 기억이 나니까 (같은 붉은악마라 이거지 ㅋ)
전주도 보면 전북 빠 들하고 전주 붉악하거 깊은 연관이 있는거 같음
mad green boys가 붉은 악마 가맹단체로 들어가있더라
서울유나이티드도 꽤 지났지만 만들어질때 붉은악마 서울지부에서 힘을 실어준걸로 이는데 요즘은 관계가 어떤지 모르겠네요
횽이 말한 그때는 이미 서포터-붉악 갈린지 오래지 ㅇㅇ지부 ㅇㅇ지부 이런거 옛날 서포터연합체 붉악때는 없던 단어니까
참고로 97~98때는 안양,수원,부천이 주축(수도권팀이 이 세개였으니 동원력 ㄷㄷ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