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경기력 중에서 수비가 좀 괜찮아?
최근에 안양 경기력이 별로다고 해서 뭐 하나 써볼려고 잠깐 계산하다가 좀 이상한 걸 발견해서;;
내가 개클은 물론이거니와 개챌도 안봐서 안양 경기력이 어떤지를 모르겠네.
최근에 안양 경기력이 별로다고 해서 뭐 하나 써볼려고 잠깐 계산하다가 좀 이상한 걸 발견해서;;
내가 개클은 물론이거니와 개챌도 안봐서 안양 경기력이 어떤지를 모르겠네.
안양 횽들아 나 뭐 하나만 질문 좀...
수비문제만 보자면.....
- 중심을 잡고 경기중에도 대화로 으쌰으쌰 독려해줘야하는데 그런 멘탈잡이형 선수가 현 스쿼드에 없음
(대표적인 멘탈잡이인 유종현,안성빈 부상중, 가솔현도 얼마전에 부상에서 복귀한지라 폼이 안올라온듯)
- 가솔현 고공싸움은 잘 하는데 그만큼 스피드가 느리고 백패스가 개불안(어제도...)
- 구대영 오버래핑, 공격전환, 수비능력 다 좋은데....... 한번 멘탈이 무너지면 그날 경기는 와장창행
- 상대방이 공격을 들어오면 대인마크에 들어가야하는데 공만 쫓아가다보니까 사람을 놓침. 2-1패스 한번 들어가면 공만 보고 쫓아간 선수 서너명 사이로 한번에 뚫림(리그 9라운드 對부산전...)
- 좁은 공간에서 접전이 붙었을때나 스로인을 얻었을 때, 패스(스로인) 받아줄 선수들이 빨리빨리 와주거나 움직임을 보여야 되는데, 이게 안되니까 개인기로 뚫어야 하는 상황이 자주 발생 -> 결국 상대팀 두명만 압박 들어오면 뺏기거나 라인밖으로 공 나가거나 둘중 하나
- 진영에서 공을 돌리는 목적은 내려가 있는 상대 선수들을 끌어올리는데 목적이 있는데, 우리 선수들은 "줄 곳이 없어서" 전진패스를 못하는것처럼 느껴짐
그냥 다 때려치우고, 절박함이나 투지가 안보임
안양처럼 팬들 열정적이고 격한 팀도 없는거로 아는데 설렁설렁 뛴다고? 나같으면 팬들 무서워서라도 광견병 걸린 개처럼 뛰겠다
실상 선수들이 인터뷰는 팬들때문에 열심히뛰네마네해도 결국 감독이 선수단에게 어떻게 동기부여하고 훈련시키느냐지...그렇게따지면 수원선수들은 매경기 폐가 터질듯뛰어야지
ㄴㄴ
으훔.. 내용은 별로 좋지 않나보넹.
태호나 재억이는 곧 분유버프 올텐데...요즘 별로네
아하. 그 글 댓글에 썼는데 비슷한 말이 요기있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