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 요즘 수원빠들 파김치 같이 푹 절여진데다가
같은 말들 계속 나오고 해서 조금 안쓰러울 지경이더라.
내가 요즘 개발공질하며 오지랖 안 떨려고 했는데(심지
어는 어젯밤 논쟁에도 오지랖 안 떨고 내 글만 썼음.),
수원빠들은 지금 컴다운이 필요한 게 아니라, 조금 더 발
전적인 방향에서 좀 글 써 줬음 하는 거다. 그래서 구태
오지랖 좀 떨어 봤다 ㅋㅋ
지겹지들 않니.. 늘상 같은 이야기하고.. 그 같은 이야기에
같은 조롱 듣고 조롱 들으면 득달같이 달려들고..
곽광선 외에도 박종진도 있고 박태웅도 있고.. 레파토리는
다양하지만, 가장 구태 레파토리가 곽광선인데 거기에 또,.
결론적으로, 우리 모두 변화가 필요하다.
늘상 똑같은 개축덕이라고 무시하는 연맹.. 구단.. 선수들..
이젠 지긋지긋하다.
...라는 내용을 댓글로 적어주려고 했는데, 강의 시간이라
달아주지 못하고 여기 글로 써 본다.










교수님 수업은 언제 하시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