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채팅방 접속자 :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
조회 수 336 추천 수 0 댓글 18


 

 

그렇지.. 요즘 수원빠들 파김치 같이 푹 절여진데다가

같은 말들 계속 나오고 해서 조금 안쓰러울 지경이더라.

 

내가 요즘 개발공질하며 오지랖 안 떨려고 했는데(심지

어는 어젯밤 논쟁에도 오지랖 안 떨고 내 글만 썼음.),

수원빠들은 지금 컴다운이 필요한 게 아니라, 조금 더 발

전적인 방향에서 좀 글 써 줬음 하는 거다. 그래서 구태

오지랖 좀 떨어 봤다 ㅋㅋ

 

지겹지들 않니.. 늘상 같은 이야기하고.. 그 같은 이야기에

같은 조롱 듣고 조롱 들으면 득달같이 달려들고..

 

곽광선 외에도 박종진도 있고 박태웅도 있고.. 레파토리는

다양하지만, 가장 구태 레파토리가 곽광선인데 거기에 또,.

 

결론적으로, 우리 모두 변화가 필요하다.

늘상 똑같은 개축덕이라고 무시하는 연맹.. 구단.. 선수들..

이젠 지긋지긋하다.

 

 

...라는 내용을 댓글로 적어주려고 했는데, 강의 시간이라

달아주지 못하고 여기 글로 써 본다.

  • ?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이위봉 2016.05.09 13:49
    교수님 수업은 언제 하시나요 ??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3:52

    오늘자 수업은 끝내고 왔습니다 :)

    수업 끝내고 왔으니까 이렇게 글 쓰지 ㅇㅇ


    이제 첨삭자료 보고 있는 중 ㅇㅇ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3:55
    비꼬는거 합리화로밖에 안보인다

    발전적인글? 그 발전적인 글이라함은 무엇을 말하는지?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4:00

    그건 알아서 잘 ㅇㅇ
    나 같으면 울분 토하는 것보다는 항의 방문 갈 사람들 모집하는 글을 쓰겠음.

    적어도 '우리 비참하다, 그렇지 않니?'라는 식으로 울분 토하는 것보단 더 적극적인 행보가 아닐까 싶은데.
    이런 건일수록 냉정해야 되지 않겠어? 작은 도발에 떼로 몰려 다니면서 자경단 역할 하는 것보단 더 나아 보이는데 말야.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4:05
    알아서 잘들 프런트 규탄글이나 이고르 영입관련 문제점 글 잘 쓰고 토론하니 걱정하지 말고 ㅇㅇ

    작은 도발을 상대적으로 팬이 더 많은 집단을 건드렸으니 그만큼 많은 반응이 돌아오는거 아니겠음?

    정신차리라고 도발하는건 무슨 정신인지??
    발전적인 글을 쓰라는 의도랑은 전혀 관계없이 받아들여지는데?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4:12

    똑같은 패턴으로 지랄한다고 나한테 그랬잖아.
    수원빠들 이게 몇번째 판정 관련, 영입 관련 반복되는 역사냐 이거지.

    아무리 정당하고 맞는 말을 하더라도 그게 지리하게 반복되면 듣기 싫은 건 누구나 다 똑같은 거 아니겠음?

    그래서 변화가 필요하다고 했다는 거다. 개인적으로 늘상 게시판을 비롯한 많은 곳에서 이슈 독점하고 지치게 만드는 것이 좀 아니꼬와서 이래 어그로 끈 것은 맞어. 근데 이것도 반복되는 역사의 일부분인데 질리지도 않냐...

    숫자가 전부는 아니라는 것도 보여주고 싶네.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4:19
    숫자가 전부는 아니지만 그 숫자가 그대로 드러나기도 하지. 팬많다고 자랑하는건 아닌거 알거고.

    그러면 애초에 글을 '니들도 똑같은 글 보면서 지겹지 않냐?'라고하면 될것을 그냥 대뜸 그날 잘한선수 비꼬는데 누가 곱게 받아들임??

    어제 판정 관련 논란은 비단 여기뿐만 아니라 모든곳이 이슈였음. 여기 수원빠들이 유난떠는게 아님. 그리고 심판 판정 논란은 어떤 스포츠나 항상 논란이 되는건데 그러면 이번엔 '아 저번에도 이랬으니 그러려니 해야지' 라고 가만히 있을 팬들이 어디있음?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4:22

    근데 결과적으로는 울분만 토하고 가만히 있잖아.

    그리고 '니들도 똑같은 글 보면서 지겹지 않냐?'라고 하면 알아들을 리가 만무하고. 늘 이렇게 강하게 때려야 반응이 나오니.

    그래 여기뿐만 아니라 다른 데서도 대안 같은 걸 전혀 못 내고 있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이나. 여기에서만큼은 대안 좀 모색해 보면 안 되겠냐? 그래도 비교적 개축 빨아본 연차 같은 것도 좀 쌓이고, 여기저기 좀 힘 써보는 수원빠들 많은 곳인데..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4:29
    그러면 곽광선 글 말고 애초에 그렇게 쓰라고 말하고있잖음? 그렇게 징징대지말고 행동을 하라고 글을 처음부터 그렇게 쓰라고. 앞뒤 다짜르고 선수까놓고 알아들어주길 바라지말고.

    대화로도 충분히 알아들을 사람 많음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4:32

    지금까지 굴러본 경험으로는 대화로도 안 되었으니까.
    가령, '이제 좀 그만 하지'라는 식으로 올리면, '내 맴이다, 니가 뭔데 그러냐'라며 반응이 오는데, 이게 대화로도 충분히 알아듣는 거냐.. 이렇게 해야지 반응이 나와서 다람쥐 쳇바퀴 돌리듯 대화할 여지가 생기는 것도 정상적인 상황은 아니지 않냐.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4:40
    선수 까놓은 글 합리화 시킬라고 하는 의도가 보이는글에서 제대로된 시선으로 토론하겠음?? 벌써 비추하나 박혀있는게 보이는데? 대화가 가능한 상태에서 대화를 하자고해야지 먼저 님말대로 때려놓고 대화하자그러면 누가함?

    대화가 안되면 상대의 방식보다 자신을 먼저 돌아보길 바람. 숸빠들이 닫혀있을수도 있고 님이 닫혀있을 수도 있는거니까.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4:45
    결정적으로, (일부러라도) 한 가지 빼 놓고 말 안한 게 있는데. 그게 선수 까는 글이겠니.. 그렇게 딜한 프런트 까는 글에 더 가깝지 ㅇㅇ

    우리로서는 횡재에 가까운 그런 멋진 딜을 성사시켜준 프런트가 느그네 프런트여 ㅇㅇ

    내가 이야기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어디까지 쓰나 했더니 역시 그렇게 생각해서 그랬던 거구만. 결함이 있었어도 내 팀 선수였고, 우리 팀에서 국대가 나온다면 곽꽝이었을 거라는 데에는 강원빠들이 다 동의하는 바였다. 하지만, 그런 결점이 있었고 그 결점을 그대로 지금까지 가져가고 있는데도 그런 호구 딜을 느그네 프런트가 해 줘서 고맙다. 라고 프런트를 비꼰 건데 왜 너희들은 너희들을 비꼰 것으로밖에 안 듣냐.

    이게 대화가 통하는 거냐...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4:54
    실제로 어제 실점 빌미 제공한 곽광선인데 그거보고 '곽광이 한건했다며?' 라고했는데 이게 어딜봐서 프런트 비꼬는줄 알고 들어가는 글임?? 먼저 글부터 그렇게 보이도록 제목 작성하신양반 잘못이라고 생각 안해봤음?? 프런트 까는거야 까는거고 제목은 영 받아들이기 불편한데?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5:00
    오 그건 그렇겠다. 그 부분은 수용. '요즘 문제인 수원 프런트가 그렇게 데려갔던 곽꽝이 또 한건 했다며?' 정도면 조금은 다르게 보지 않았을까 싶구만.. ㅇㅇ

    하지만, 제목만 보고 선수 까는 것으로 본 것이라면 스스로 감정이 욱해서 그랬다고 인증하는 게 아니겠나도 싶고. 실제로, 거기 달린 댓글은 선수 까는 데서 욱했다기보다는 여러 복합적인 감정이 얽혀서 터져 나온 것이 보인다. 수업 끝나고 돌아와서 글 반응 봤는데, 내 예상과 다름이 없는 반응이라서 좀 싱거웠다고 해야 하나..

    실상 아까 그 글은 이 글을 쓰기 위한 준비단계의 글이었다. 완전한 글이라고 생각하지도 않아.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5:11
    제목만 보고? 아니지. 그 글 내용을 보면 예전에도 그런식의 선수였어라는 글이 있음. 어제는 분명 잘한선수인데 말이지. 실상 프런트까는 의미를 내포하는건 마지막 문장 하나였지.

    발전적인 글, 행동은 알아서 하라고했으니 굳이 언급할 필요없이 알아서들 잘하고있음 ㅇㅇ 여기는 자유게시판이고 큰 비중 없는 단순 축구커뮤니티니깐 징징글, 뻘글 많은건 일상이잖아? 그런건 예전의 즈엉글이나 울산빠의 징징글처럼 자중하라고 얘기하면 되는거고. 충분히 그런글 덜 올라오고 자정되고 있잖아.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5:21
    그러니까 일부러 막 쓴 글이라는 거.. 손 가는대로 감정 가는 대로 막 쓰는 글 하나에도 이렇게 '좀 그만해라' '또 이 레파토리냐'라는 댓글들을 받았는데, 그 글 하나에도 이러는데, 수원빠들 하도 많아놔서 손 가는대로 감정 가는대로 쓰는 글'들'이 넘치는 것은 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하냐는 거다..

    횽이 말하는 그 알아서 하는 행동들이 일정한 루틴을 가지고 발단-전개-위기-절정-결말을 거쳐 다시 발단으로 돌아가는 것을 이야기하는 거다. 자중하라고 이야기 해도 또 똑같이 불거져 나오고..

    울산빠들은 왠지 요즘 침체기고.. 전북빠들의 즈엉글은 지금도 올라오고 있더만 뭐.... 더 심해지는 감도 없잖아 있던데 ㅇㅇ 때로는 전북빠들 행태도 비슷한 방식으로 까는 글들 쓰고 있는 편인데.. 그 때마다 '너희랑 우리는 지향하는 목표가 다르다'는 대답만 받고 있는걸 뭐.. ㄲㄲ 더 짜증나는 반응이지. ㅇㅇ

    그래도 수원빠들 안 죽었다는 것은 확실히 내가 알겠다. 앞으론 자중하라고 직접 말할게, 그 땐 이야기 좀 통해줘 봐라...
  • profile
    title: 2015 수원B 18번(카이오)카이오 2016.05.09 15:30
    조만간 자정능력 관련 공지가 하나 또 올라간다니까 더러워지는 게시판 수위는 좀 나아질거라고봄.
    자중하라고 확실히 나중에 말하면 분명 알아들을 수원빠, 여러 타팀빠 많을거임. 일일히 알아들었다 이해했다 이런 댓글은 안달려도 이전 자중하라는 종류의 글의 추천수만봐도 이해했는지를 알수 있으니까.
  • ?
    title: 강원FCroadcat 2016.05.09 15:33
    반복의 역사는 이제 그만.. 단지 그것만이라도 됐음 좋겠다. 나를 포함해서 모두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22568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2698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452598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449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49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472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520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496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525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640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689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666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71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674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734
160018 국내축구 어 아직 살아있네 2 title: 대전 시티즌슥헤 2024.07.15 2 921
160017 일상/자유 축구볼때 지코바 안먹는 이유 징징이 2024.07.02 0 651
160016 축구뉴스 정용환 동상 건립 운동 본격화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01 0 61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