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노상래 감독 사의 받아들일 듯…"9개월간 3승 아쉽다"
기사입력 2016.05.06 오후 04:11
최종수정 2016.05.06 오후 04:12
전남은 오는 11일 K리그 챌린지 2위를 달리는 강원과 FA컵 32강전을 치른다. 이어 15일 제주와 K리그 클래식 원정 경기를 소화한다. 연휴가 끝나는 오는 9일 사퇴가 공식 발표된 뒤 전남 구단이 후임 인선 작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http://me2.do/FqM8Jdbn
감독 없이 돌아가는 팀은 둘 중 하나인데..... 버프 받아서 평소 전력의 150% 나오거나 아님 폭망하거나..
이거 파컵때문에 우리 팀에도 영향을 받게 생겼다.....
어떤 선택으로 어떤 멤버들이 광양 가려나..
기사입력 2016.05.06 오후 04:11
최종수정 2016.05.06 오후 04:12
전남은 오는 11일 K리그 챌린지 2위를 달리는 강원과 FA컵 32강전을 치른다. 이어 15일 제주와 K리그 클래식 원정 경기를 소화한다. 연휴가 끝나는 오는 9일 사퇴가 공식 발표된 뒤 전남 구단이 후임 인선 작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http://me2.do/FqM8Jdbn
감독 없이 돌아가는 팀은 둘 중 하나인데..... 버프 받아서 평소 전력의 150% 나오거나 아님 폭망하거나..
이거 파컵때문에 우리 팀에도 영향을 받게 생겼다.....
어떤 선택으로 어떤 멤버들이 광양 가려나..









고통 받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