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과 리그 두 방면에서 꾸준히 활약해주고 있어요. 티아고나 아드리아누 정도라고 봐도 손색 없을 것 같습니다. 티아구나 아드리아누 같은 경우는 팀의 실질적 에이스라서 공격기회가 많이 몰려 상대적으로 공격 포인트 올리는데 쉽겠지만 우레이 같은 경우는 에우케손, 콘카, 기안 등의 유럽레벨 공격수들 사이에서 이런 성적을 올린다는데에서 변별력이 있는 것 같아요. 물론 상대팀이 외국인 공격수에만 신경 쓰기 때문에 우레이의 공격기회가 오히려 많아진다라고도 볼 수 있는데 골 장면 보면 스스로 찬스를 만드는 플레이도 많긴 하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