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월에 봄방학이라 잠깐 나는 한국으류 들어와서 친구녀석이랑 빅버드로 수블 대 감바전 보러갔음(난 성남팬 친구는 인천팬)
그리고 0:0으로 끝났고 친구녀석은 서울살고 나는 용인사는지라 친구 버스타는거 보고 가려는데 감바 서포터들이 친구가 타려는 버스줄에 애매하게 서있어서 다른거 타려나 싶어서 맨앞에서 기다리다 왠지 친구녀석이 타려는거 탈거 같은 느낌이 든 친구녀석이 좀 물어봐달라고 부탁해서 물어봄
맞다고 하길래 바로 사과하고 감바 서포터들 뒤로가서 섬
그랬더니 감바팬들 일본어 하는 한국인이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벙찌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그냥 매너상 뒤로 가줌 그뒤로는 '일어 죤내 잘하네??'라고 떠들더라
그러고 친구에게 일본서 겪은 썰을 이야기하면서 버스기다리는데 한 스시녀가 버스 언제오냐고 묻길래 내 폰이 떵폰이라 친구녀석에게 물어보고 알려줬는데 스시녀 존내 귀여웠음 핰
나중에 버스탈때 친구녀석에게 잘들어가라고 하고 보낼때 스시녀가 아리가또라고 하길래 존내 커여워서 미치는줄암 ㅋㅋ
덤으로 서포터중에 한글 읽을줄 아는인간이 울나라여햏이 곤니찌와라고 하니 가나다라마바사라고 대답해주더라
여튼 결론
1. 친구녀석이 내덕에 무안하지 않게됐다고 고맙다고 함
2. 감바 여성팬 개귀여움
3. 집근처서 일본어 쓸줄은 꿈속에서도 예상못함
그리고 0:0으로 끝났고 친구녀석은 서울살고 나는 용인사는지라 친구 버스타는거 보고 가려는데 감바 서포터들이 친구가 타려는 버스줄에 애매하게 서있어서 다른거 타려나 싶어서 맨앞에서 기다리다 왠지 친구녀석이 타려는거 탈거 같은 느낌이 든 친구녀석이 좀 물어봐달라고 부탁해서 물어봄
맞다고 하길래 바로 사과하고 감바 서포터들 뒤로가서 섬
그랬더니 감바팬들 일본어 하는 한국인이 신기하다는 표정으로 벙찌면서 괜찮다고 하는데 그냥 매너상 뒤로 가줌 그뒤로는 '일어 죤내 잘하네??'라고 떠들더라
그러고 친구에게 일본서 겪은 썰을 이야기하면서 버스기다리는데 한 스시녀가 버스 언제오냐고 묻길래 내 폰이 떵폰이라 친구녀석에게 물어보고 알려줬는데 스시녀 존내 귀여웠음 핰
나중에 버스탈때 친구녀석에게 잘들어가라고 하고 보낼때 스시녀가 아리가또라고 하길래 존내 커여워서 미치는줄암 ㅋㅋ
덤으로 서포터중에 한글 읽을줄 아는인간이 울나라여햏이 곤니찌와라고 하니 가나다라마바사라고 대답해주더라
여튼 결론
1. 친구녀석이 내덕에 무안하지 않게됐다고 고맙다고 함
2. 감바 여성팬 개귀여움
3. 집근처서 일본어 쓸줄은 꿈속에서도 예상못함









좀 오래된 개아챔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