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둘이서 가위바위보해서 뺨맞기했는데
어떤애가 뺨을 맞고 코피가 터졌는데
해맑게 "어? 코피다."라고 한것이 아직도 기억나고 생각만하면 웃김 ㅋㅋㅋ
특히 걔 얼굴보면 더더욱..
친구 둘이서 가위바위보해서 뺨맞기했는데
어떤애가 뺨을 맞고 코피가 터졌는데
해맑게 "어? 코피다."라고 한것이 아직도 기억나고 생각만하면 웃김 ㅋㅋㅋ
특히 걔 얼굴보면 더더욱..
야자를 안해보다니 ㄷㄷㄷ
부럽기도하고 한편으론 안부럽기도하네여...ㅋㅋㅋㅋㅋ
자 됬 아니고 됐이다!120명이 같이 째고 다음날 다같이 두들겨 맞은 기억은 있네
전 친구들이 하도 째길래 딱한번 째봤는데 재수없게 그 날 걸려버림...
그래서 그다음날에 발바닥이 불났었죠...
상습범들은 학교방송으로 이름 호명해서 불러서 1시간동안 체벌한...
보통 야자라 하면 몇시까지 학교에 있나요?
아침7시-저녁 12시
엄한놈이 떠들다 걸려서 반 전체가 야구빠따로 햄스트링 맞은기억있음
에피소드 만드는 중..
우린 반 전원이 튄 적도 있었지... 심지어 교무실이 같은 층에 있었는데도 ㅋㅋㅋ
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3 2학기 기말고사때만 야자하고 그외는 거의 다 제낌..."위" 공고라서 그딴거 없다 "엄"
나는 특성화고 나와서 야자는 아닌데 비슷한 개념인 고3취업반이있었음 막 면접 자소서 쓰는거 공부하고 도와주는건데 한 녀석이 전교 처음으로 취업함 한5월이였나 근데 어리석은것이 막 서류전형 면접에서 떨어진 애들 꼽준다고 했나? 하튼 그때 표현으론 그러고 막 나까지 포함해서 약올리고 그랬는데 나중에 나도 1학기끝나고 취업하고나서 소문을 들어보니 회사그만두고 다시학교다녔다더라 이미 걔가 놀린애들은 다취업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놀다가 작년겨울에 군대감
엌ㅋㅋㅋㅋㅋㅋ 역시 인생몰라요
고3때 몇명이 야자시간에 교실 컴퓨터로 게임하다가 두들겨맞은 기억이나는 ㅋㅋㅋㅋㅋㅋ
정전돼서 골들어갔을때 환호성을 교실에서 들었다.
축구보고 싶다고 하니까 야자 빼주더라...근데 피시방 감
학교TV에선 교내방송만 나오는데 케이블을 뽑고 거기 샤프심을 아다리 맞게 잘 꽂으면 지상파 디지털 채널이 손실되는 것 하나 없이 잘 나왔어ㅋㅋㅋ 결국 2010년 고3 당시에 월드컵을 신나게 봤었지
전문계라서 야자 하려는 야들만 했지
야자 그게 뭐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