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년에 스포츠케이블채널서 개축보는데
그랑블루 응원하는게 멋져서
수원에 빠져듬...
그때가 초4였지...
그래서 그때부터 개포터체질을 가지고다녔는지 코어에서 섭팅하는그룹에 스카웃
그래서 코어에서 섭팅하며 개축장다님 ㅎㅎㅎ
03년에 스포츠케이블채널서 개축보는데
그랑블루 응원하는게 멋져서
수원에 빠져듬...
그때가 초4였지...
그래서 그때부터 개포터체질을 가지고다녔는지 코어에서 섭팅하는그룹에 스카웃
그래서 코어에서 섭팅하며 개축장다님 ㅎㅎㅎ
난 그냥 가까워서..;;;
초3때 동국성님 중거리에 반함 + 홍명보빠 -> 두 20번 덕에 한국프로축구에 관심생김. -> 당시 엘린이 였기 때문에 서울팀이 있나 알아봄. -> 없음. 좌절. -> 2001년 중딩되고 다시 알아보니 시민구단 만든다는 카페 발견. 열심히 눈팅함. -> 2007년 팀 창단과 우승은 직접 못보고 소식과 사진만 봄.(당시 한 여자사람에 빠졌으나 연애는 못함....) -> 2011년 군전역후 이젠 하고 싶은거 다 하고 살자는 마인드로 직관시작. -> 2012년 서포터가입 후 현재까지.
초딩시절부터 lg팀 친구들과 응원 , ㅇㅇㅍ 최태욱 상당히 좋아했음 -> 마지막 직관이 이을용 안양 데뷔전 -> 하룻밤에 팀날라감 (9년간 실망감에 국축 멀리함. 아이러니하게도 종종 정의구현(?!)실현해줄 수블을 응원 -> 13년 군생활중 팀창단. 휴가를 홈경기마다 맞춰서 나옴 -> 현재까지 '팬심은 항상 고통스러운법' ing..
담에 직관가면 섭팅석 가보긴 하려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