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kyongbuk.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955474
포항은 지난 2일 성남 탄천구장에서 열린 3라운드 경기서 무려 18개의 슈팅을 날리는 등 우세한 경기를 이끌면서도 결정적인 한방을 만들지 못하다 올해 포항에서 이적한 티아고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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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은 지난 2일 성남 탄천구장에서 열린 3라운드 경기서 무려 18개의 슈팅을 날리는 등 우세한 경기를 이끌면서도 결정적인 한방을 만들지 못하다 올해 포항에서 이적한 티아고에게 결승골을 내주고 말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