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거 추진해도 사실 괜찮다고 봄 ㅇㅇ..
출판사가 책 정가에 비해 그리 많은 비율을 가져가는 것오 아니라서 규모만 맞추면 직접 구매가 쏠쏠하거든.
출판사가 책 정가에 비해 그리 많은 비율을 가져가는 것오 아니라서 규모만 맞추면 직접 구매가 쏠쏠하거든.
[건의] 배진경 기자님 책은 공구를 하는 게 어때?
어느정도 수량이 넘어가면, 정가에서 몇프로 할인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이 있지.
출판사쪽하고 직접 거래(?)하는건가 호오..
근데 우리 수량이 얼마나 나오지..
사실 그런 건 알싸 같은데서 해야 규모가 나오지.....
대학수업에서 교수님 주도로 책 구매하는 거 생각하면 될 듯 ㅇㅇ
여기 구매력 있는 사람이 대학 교양수업 듣는 인원정도는 되나..
정가로 구매하는 거라 해도 환영이다 이런 건 ㅇㅇ
출판사에서 뽀뽀해줄걸 ㅋㅋ 정가로 20권 구매하면 서점에 40권 판거랑 비슷한 매출이니까.
아, 출판사에 직접 단체구매요청하면 오히려 더 좋아할나?
작은 회사입장에서는 수금도 확실하고 좋지. 다만 단점이 있다면 그 인원이 한꺼번에 서점에서 구매했을 때의 효과(ex. 서점의 추가주문)는 기대하긴 어렵긴 해. 서점도 어느 정도 매출 추이를 보면서 주문량을 정하거든.
근데 책도 유통업체서 출판사로 반품하나? 어차피 판매량 고만고만한거면 직접 출판사에서 공구하는게 좋고 좀 입소문타고 팔릴 책이라면 서점을 이용하는 것도 좋겠네.
최소 20~30명 정도는 되야 할꺼 같다는 생각이 들어..
ㅇㅇ 맞음..
한번 수요조사 해보는 것도 좋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