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의 도서리뷰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구나.
여유되고 개축들끼리 선물할 일 있으면 이런 개축기자나 컬럼니스트들이 쓴 책들 사주자.
K리그 레전드도 있고 작년에 나온 김현회의 "대한민국은 K리그다" 같은 책들 있잖아
모두가 좀 의기투합해서 사줬으면 좋겠네.
현재 한국에서 출간되고 있는 축구 월간지란
포포투, 베스트 일레븐, 에프엔 정도 인 것 같은데
그 중 K리그 전문잡지는 하나도 없어
대부분 망해서 폐간되었으니까.
슈퍼매치 동원관중이 몇 만이네 평관 1만을 바라본다 이래도
결국 K리그 팬들이 공식적으로 보여주는 구매력은
월간지 하나 지켜줄 수도 없는 빈약한 경제력이야.
K리그의 실상이 이런데 방송중계에서 자꾸 밀리는 건 이해 못할 것도 아니지.
정말 파투나 알싸 종자들이 축구 관련 출간물들 공구나 구매독려를 하면서
중계에 대해 핏대를 올리면 인정할텐데 별로 그러진 않을 듯해.
그리고 단행본이나 연속간행물 내는 작가나 출판사의 입장에서도
팔려야 그 다음이 있는 거니까 축구에서 좀 더 제대로 된 소리하는 매체나 언론인이 생겨나길 바란다면
이런데 돈 좀 써야함.









정기구독자가 만명 정도는 되어야지 광고료랑 다 합쳐서 잡지사 하나가 그럴 듯하게 굴러갈 수 있는데, 아무래도 쉽지가 않아보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