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니나 나나
좁은 축구판에서
한두다리 건너면 아는 사이일텐데~
서로 감정 상하게 하는 소모적인건 그만하자..
뭐가 어찌되었건, 어제 경기의 승부의 결과는 바뀌지 않을테니까...
내가 다른건 모르겠고, 편파 이야긴
내 주관적 판단에 감정을 싣어 전달한 것 같고,
이건 다른 숸빠가 봐도 기분 상할수 있으니,
그 부분에선 내 사과하마..
그치만, 자꾸 감정적으로 사람 신경 긁으면서 댓글달고
글 쓰는건... 너도 100% 잘했다라곤 볼수 없으니..
이쯤에서 그만하자...
어제 경긴 인천이 질만한 경기력이었다라는 걸
내가 표현을 했어야 했는데..
머릿속에만 있는 그 표현을 안해놓으니,
이런 사단이 벌어진거 같군...
여튼 편파 이야긴 내가 미안하다~
이제 이걸로 난 끝~
엔진오일갈러 퇴근 해야겠다..
다들 즐거운 저녁을 보내시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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