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축구도 그렇고 여자축구도 그렇고 동남아에선 어느정도 위치는 구축해놨는데,
꼭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무대를 밟을 마지막 관문에서
아시아의 피지컬괴물들을 만나면 데구르르 구르기 바쁘니....
발기술도 나빠보이지 않는데 항상 이정도 관문에서 비슷한 패턴으로 깨지는거 보니
괜히 내 맘이 짠해짐....
남자축구도 그렇고 여자축구도 그렇고 동남아에선 어느정도 위치는 구축해놨는데,
꼭 월드컵이나 올림픽 같은 무대를 밟을 마지막 관문에서
아시아의 피지컬괴물들을 만나면 데구르르 구르기 바쁘니....
발기술도 나빠보이지 않는데 항상 이정도 관문에서 비슷한 패턴으로 깨지는거 보니
괜히 내 맘이 짠해짐....
우즈벡이 더 짠하지않나;;
아 우즈벡.... 그러고보니 얘들은 피지컬도 그럭저럭 좋은데 얘들도 꼭 중요한 순간에 자꾸 삐끗해버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