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지만, 그 이전에는 역시 이거...
유럽/남미 지상주의가 아니라, JFL 소속의 J리그 준가맹팀에서 고군분투해서 J리그로 올라가는 과정을 그리고, J리그에서의 활약상도 잘 섞여 있어서 보기 좋았던 우리들의 필드..
이거에도 따라갈 수 있는 한국 만화가 없어...
제일 잘 됐다는 슈팅도 따지고 보면 소속팀 무단 이탈해서 대표팀 장기합숙하고, 10번 단 나동태는 무적... 클럽축구는 개나 준 스토리..
물론, 우리들의 필드에도 버려진 개들 같은 무단이탈한 멘탈레기들이 있긴 한..









클럽축구빠에 있어 가장 감명깊게 볼 작품은 역시 자이언트킬링이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