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저우 헝다.
시드니.
우라와.
와 산넘었더니 더 큰 산들이.
여기서 16강 가면.
최진철 인정해줘야하나.
개인적으로 이명주 계속 있었으면.
그 시즌 아챔 먹었지 싶은데.
그때 그 임팩트는 진짜.
광저우 헝다.
시드니.
우라와.
와 산넘었더니 더 큰 산들이.
여기서 16강 가면.
최진철 인정해줘야하나.
개인적으로 이명주 계속 있었으면.
그 시즌 아챔 먹었지 싶은데.
그때 그 임팩트는 진짜.
이명주 혹사 하여 트레블 후 이야기를 예상하자면 장사장은 연임 했겠지, 성과가 나오니까. 그러면 장사장은 계속 성과 내려고 이명주 혹사 했을테고, 혹사당한 이명주는 피로가 겹쳐 회복 불가능한 부상을 당할테고, 결국 축구생활 접고 포항동초(여기가 축구교실 선수반이었나?) 코치 했겠지... 포항 입장에서도 트레블의 키 플레이어라 단물 빨아쳐먹고 버릴 수 없으니... 방전을 시켰으면 시킨 기간만큼 배터리 풀충전을 해줘야 수명이 길어지는데 빌어쳐먹을 성과주의...가 사람잡어... (배터리 충전 없이 방전만 계속 당해 갈려들어간 내 경험에 비추어봤을때 생각... 물론 내 직업이 축구선수는 아님)
그럴수도 ㅋㅋ
존나 아쉽지만 월드컵 승선도 건너간 이상 어쩔수없다고 봄
쓸데없이 개리그에서 나가는 선수도 없는데 너무 빨리 쉬어버렸..
이명주가 남긴 마지막 선물이야... 전반기 승점...및 골장면 동영상... 저때 이후로 축구로 빡칠 때마다 2014전반기 영상만 계속 돌려봄
ㅠㅜㅠㅜㅠㅜㅠㅜ
그럴듯 ㅋㅋ 이왕갈꺼 포항에 뽀찌 좀 떨어지게 이적료 옴팡지게 주고 데려갔음 한다.... 피파 규정이 이적료 나오면 이전 소속팀 끼리 적절한 비율로 나눠갔는담서?
그러게 ㅋㅋㅋ
구단주가 대놓고 트레블 개드립 쳐댔으니 이명주는 혹사당했을테고...
퐝빠인 내 눈으로 봤을때는...
아쉽지만 구단도 선수도 만족할 수 있는 결과가 이적이었을듯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