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출마하는 두사람 글 읽어보니.
N석에서 응원안하는 서포터 아닌 팬들을 그냥 "일반팬" 으로 치부해버리네.
슈발 그럼 나같이 서포팅하는거 싫어서 그냥 E석이나 W석 보는 사람은 팬도 아니라는건가.
어이가 없다.
ㅋㅋ
회장출마하는 두사람 글 읽어보니.
N석에서 응원안하는 서포터 아닌 팬들을 그냥 "일반팬" 으로 치부해버리네.
슈발 그럼 나같이 서포팅하는거 싫어서 그냥 E석이나 W석 보는 사람은 팬도 아니라는건가.
어이가 없다.
ㅋㅋ
일반팬으로 취급하는 게 왜 팬도 아닌 게 되냐형이랑 나는 다른 생각인거 같은데.
나는 선긋는거라 생각해.
서포터가입해서 활동하면 진짜팬 이고.
아니면 일반팬인가.
화합을 강조하면서 팬나누는건 좀 아니지않나.
하는 생각이야.
팬을 구분하는 게 좋다는 소리 아닌데. 텍스트 자체가 과장됐다는 소리지
응 나는 받아들이기를.
팬이라고 불러주는게 어디야 ㅋㅋ
뭐 잘은 모르지만 저 서포터회장 후보들 편을 들어보자면, 어쨌든 그 사람들은 서포터즈라는 단체의 회장직에 출마한 거잖아. 어찌됐든 그 조직은 N석에서 조직적으로 응원하고,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활동하는 사람들이니까 서포터와 흔히 말하는 '일반팬'을 구분하게 되는 거라고 생각함. 서포터 회장 됐다고해서 E석 W석 경기장 입장한 모든 사람들 만나고 다니면서 이래라 저래라 권한 행사할 거 아니잖아. 딱 N석에 앉아서 응원하는 사람들 대상이지.
일반팬이라... 작년 연말에 그 표현이 야구계에서 주목받긴 했지. 좀 많이 안 좋은 쪽으로...
이랜드는 이랜드를 응원하는 모든 관중분들이 서포터즈입니다 껄껄
본인들을 뭐라 지칭하는 지 봐봐
솔선수범해서 완장질을하겠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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