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만 좀 그렇지 않아?
어찌 보면 그 나라의 자연재해와 같은 부정적 특성인데 말야.
이 표현을 기사에서도 자주 쓰고 이를 위화감 없이 넘기는 게 좀 난 이상해서.
나만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겠다만 좀 그렇지 않아?
어찌 보면 그 나라의 자연재해와 같은 부정적 특성인데 말야.
이 표현을 기사에서도 자주 쓰고 이를 위화감 없이 넘기는 게 좀 난 이상해서.
황사가 부정적 의미이긴 한데 표현자체는 나쁘지 않은거 같음 처음에 황사가 "바람에 몰려오듯 갑작스럽게 몰려온다"..이런 의미로 받아드려서 그런가....
댓글창에서 남들 인성 탓하는 사이코패스들 보면 소름끼침
아슬아슬하게 선을 탄 느낌.
대륙머니가 나을것같은데 대륙머니는 황사머니만큼 자극적이진 않은가
대륙이야 말그대로 대륙을 의미하는거니까 문제가 있는건 아니지. 황사머니가 조금 아슬아슬한 느낌이지만.
"그럼 걔들도 우리보고 김치머니라고 부르라그래"라는놈 꼭 있다에 내 손모가지
보통은 '차이나머니'라고 하던데 최근들어 축구계에서 유독 '황사머니'라는 말을 쓰더라. 비하/폄하 표현이라고 생각함.
한국 축구는 피파에서 징계 먹어도 쌈 ㅋㅋㅋ 미친놈들 졸라 많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