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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탐문 취재] ‘두부집 효녀’ 모모타니 에리카 ‘콜걸’ 진출 소문과 진실
“풍속업 종사 사실이었다”

모모타니 에리카는 연예인보다 더 예쁜 얼굴과 날씬하게 쭉 뻗은 몸매로 2014년 2월 정식 데뷔와 동시에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며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모모타니 에리카는 11개의 작품만을 찍고 데뷔한 지 약 반년 만인 지난 2014년 8월 돌연 은퇴를 선언했다.
민웅기 기자한테 퓰리쳐상을 줘야합니다
일본어좀배우지그랬니









기자미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편집장한때뺨안맞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