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16개
한국 14개
일본 14개
이란 10개
우즈벡 7개
카타르 6개(3개가 올해)
중국 5개
호주 4개
UAE 3개
태국 1개(부리람!)
이것만 봐도 서아시아는 사우디와 이란, 동아시아는 한국와 일본이 각각 양강체제라고 볼 수 있는 듯. 올시즌은 카타르의 상승세와 부리람의 분전이 눈에 띄는구만.
사우디 16개
한국 14개
일본 14개
이란 10개
우즈벡 7개
카타르 6개(3개가 올해)
중국 5개
호주 4개
UAE 3개
태국 1개(부리람!)
이것만 봐도 서아시아는 사우디와 이란, 동아시아는 한국와 일본이 각각 양강체제라고 볼 수 있는 듯. 올시즌은 카타르의 상승세와 부리람의 분전이 눈에 띄는구만.
일단은 UCL처럼 예선을 확대해서 참가 범위를 늘린다는 얘길 들은 것 같은데요...
꾸준히 동남아 쿼터 두어 자리 남겨 놓은 게 그 지역 클럽 축구 성장에 확실히 도움이 되긴 했을 거야.